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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생선수교육원, 미국 대학 스포츠 관련 비대면 설명회 실시
  • Name : 한국학생선수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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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0-08-12
한국학생선수교육원, 미국 대학 스포츠 관련 비대면 설명회 실시

KSAAC가 주최한 미국 대학교 진학 축구선수 선발전.(제공=한국학생선수교육원)



[스포츠서울 이정진 기자] 한국학생선수교육원(이하 KSAAC)이 최근 미국 대학 스포츠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비대면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미국 스포츠의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원활한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

한국학생선수교육원은 2017년부터 매년 미국 대학 스포츠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해왔다.

지난해까지는 축구 종목에 한정해 설명회를 실시했으나 이번 설명회에서는 야구 종목이 추가됐으며 한국학생선수교육원의 김기중 대표는 “앞으로 태권도를 비롯한 더 많은 종목을 기반으로 설명회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설명회는 미국 대학교 진학 요건과 진학에 대한 정보는 물론, 전미대학체육협회(NCAA) 진출과 이후의 진로에 대한 정보들로 설명회가 진행됐다.

NCAA는 미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대학스포츠리그로 약 40여 종목을 취급하며 현재 농구선수 이현중(데이비슨 대학), 배구선수 이경민(세인트 프랜시스 대학) 등 다수의 한국인 선수들이 활약하고 있다.

설명회가 끝난 후 김기중 대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람들이 미국 대학 스포츠에 대해 제대로 인지했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며 “단순히 미국 대학 스포츠를 경험하도록 돕는 게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가 아니라 공부와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우리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 KSAAC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설명했다.

또한, 한국학생선수교육원 김지은 원장은 “충분한 정보가 없이는 NCAA에 갈 수 없으며, 진출을 위해서는 다양한 정보들과 체계적인 준비가 필수”라면서 “운동을 통해 보여주었던 투지를 공부에서도 발휘한다면 충분히 NCAA에 진출할 수 있다”고 대한민국 학생선수들이 가진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미국 대학 스포츠에 대한 설명회는 계속되며 체계적이고 구체적 내용은 한국학생선수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정진기자 leejj053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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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68/0000687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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